고래와 같은
풍요로움을 누리다.

JACK & Delivery


지역농특산물 정기배송서비스
잭앤딜리버리를 오픈합니다.

BI

목표의식


  • 프리미엄
  • +

  • 판매가능
  • +

  • 상생
우리나라 지역특산물의 프리미엄화 하는 것,
농산물을 가공하여 1년 내내 판매가능한 상품으로 재탄생하는 것,
농업에 종사하는 이들에게도 소비자에게도 양쪽 모두에게 상생가능한 업체로 거듭나는 것

영농동기

사과농장을 시작하기 위해
귀농하신 아버지를 보고 자라,

농업이라는 직업이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이 있는지 직접적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농사만 잘 지으면 된다? 라는 옛날미덕에 맞게 아버지는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사과농사를 지었지만, 남는 재고와 고된 노동이 겹쳐 유통판매 경로는 더더욱 어려워졌습니다.

그동안 힘들게 농사지었던 귀한 사과가 공판장에 헐값에 판매되는 것을 보고 농업인들에겐 왜 가격결정권이 없을까에 대해 고민한 결과 단 2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농업인들은 품질관리와 CS 두가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젊은 농업인이 뛰어들면 농업시장은 달라지며 발전할 것이라고 누구보다 확신합니다.
이전부터 창업해 운영해왔던 정든 학원을 그만두고 저는 농업을 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잭앤딜리버리는
2019년 중소기업진흥원공단이 주관하는 청년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작하게 된 플랫폼 사업입니다.
농업인들의 가장 어려워하는 유통 판매를 도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사회문제해결에 작은 해결을 돕고자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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